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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잇, 축구산업 활성화 위해 메가와트와 MOU 체결

2020.12.18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스포츠 스타트업 스포잇(대표 권정혁)이 메가와트 스포츠와 업무 협약했다.

스포잇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HRD 전문기업 ㈜퍼브(대표 강성욱)의 스포츠 산업 브랜드인 메가와트 스포츠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퍼브는 대기업 HRD 솔루션 제공, E-learning 솔루션 개발 등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의 KFA Edu(지도자아카데미)를 운영·관리하고 삼성전자, 한화그룹, 롯데, 제일은행, LS그룹, 국방부 등의 다수의 대기업 및 공기업에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스포잇은 이번 메가와트 스포츠와의 MOU를 통해 축구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스포츠 교실 및 운영을 양사가 함께 협력해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스포잇이 주최하는 스포츠 은퇴선수 교육과정에도 메가와트 스포츠가 협력사로 참여하기로 했다.

스포잇은 앞서 스포츠산업 취업 강연인 ‘터치인잡’을 비롯해 축구 국가대표 출신 설기현 경남FC 감독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 등 강연 교육을 지속적으로 성공 개최했고 이번 협약을 통해 메가와트 스포츠와 함께 새로운 스포츠산업 시장을 형성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스포츠 레슨 매칭 서비스인 ‘모여’에 소속된 스포츠 강사를 메가와트 스포츠에서 진행하는 축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할 강사로 선임해 우수한 전문 강사진 라인업을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권정혁 스포잇 대표는 “이번 메가와트 스포츠와 MOU는 국내 축구산업 발전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사업을 메가와트 스포츠와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스포잇의 사업영역이 확장되는 것은 물론 메가와트 스포츠와 동반성장해 나가며 진정한 파트너십의 롤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8월에 시작되는 메가와트 스포츠 축구특강은 6월 중 선착순 모집으로 시작된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축구를 좋아하는 여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여학생의 체육참여 활동 활성화를 위해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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